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CRM 전문기업 쇼테크(프리보드 038650 / www.shotech.com 대표 유석호)가 국내 프리보드 업체로서는 최초로 국내 주요 증권사인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으로부터 각각 30억 규모의 CB(제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전환사채)를 발행해 내년 초 진행될 코스닥 등록의 순항이 전망되고 있다.

쇼테크는 31일 전환비율 100%, 전환가 8000원(액면가 500원)의 CB를 발행해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에게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사채 납입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내년초로 예정돼 있는 쇼테크의 코스닥 등록에 대한 전망에 대해 국내 대표급 증권사가 적극적인 낙관을 전망한 것으로 실제적으로 쇼테크가 코스닥 등록의 순항과정의 검증작업이 완료된 것이라는 평가다. 2000년도 프리보드 시장 개시 이후 7년여 동안 100여 개 넘은 프리보드 업체 중 제 1 증권사를 통한 대규모 CB발행은 최초다.

쇼테크의 유석호 사장은 “그동안 세계최초로 개발돼 독보적인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마이링커(mylinker)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다각적인 온라인 CRM 솔루션 및 서비스가 업계에서는 물론 금융시장에서도 낙관적인 전망을 얻고 있다”고 말하고 “쇼테크가 확보한 시장에서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코스닥 등록은 물론 이미 미국, 태국, 일본 등에 비즈니스 기반을 확보한 해외사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세계적인 한국벤처를 만들겠다”고 기업성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그동안 개발하고 특허를 획득한 자사 기술력을 이용해 응용 비즈니스 개발과 해외진출을 보다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올해 예상매출을 무난히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쇼테크는 1999년 설립되었으며. 지난해 82억원 매출에 26억원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쇼테크는 올해 120억원 매출에 4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계유일의 실시간 바탕화면 컨텐츠 전달기술을 기반으로 마이링커(Mylinker), 알람이(Alarme), 온스크린(Onscreen), 후피(Hooopy) 등의 독보적인 솔루션 및 서비스를 국내외 시장에 선보이며 세계적인 온라인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ho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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