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2월 19일을 향한 신나는 상상 “1219 상상 플러스”

민주노동당 대선예비후보와 대학생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식의 토크쇼가 8월 10일(금) 오후 2시부터 3시20분까지 민주노동당 3층 임시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이번 토크쇼는 이주희 전(前) 민주노동당 학생위원장의 진행으로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후보와 그들을 열광적으로 지지하는 대학생 ‘마니아’들이 참여한다.

이날 토크쇼는 지금까지 진행해 온 지역 순회 토론회와는 전혀 다른 형식과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대학생들과 대선후보들 간의 세대적 차이를 극복하고 재기발랄한 진보를 함께 그려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권영길 후보의 보물 1호, 노회찬 후보의 아내 이야기, 심상정 후보의 타임머신 등 후보들의 진솔한 일화가 공개되며 청년실업, 대학교육 등 젊은 층에 관심 있는 내용을 연상퀴즈, 감동실화, 세대공감 퀴즈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엮어 흥미진진한 토크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토크쇼는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민중의소리, 레디앙 등 인터넷 언론과 미디어다음 라이브팟에서 인터넷으로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2007년 8월 9일 민주노동당 대선준비위원회 미디어홍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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