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14일, SKC㈜와 ㈜메가마트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각각 A-(안정적), ㈜씨앤진도의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은 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13일, SKC㈜(이하 “동사”)의 제119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는 다음과 같다.

· 주력사업의 양호한 시장성장성 및 수위의 시장입지
· 차입금 규모는 큰 편이나 화학사업을 중심으로 탄탄한 영업현금창출력이 유지되고 있어 재무리스크는 크지 않음
· 저수익·적자 사업부 구조조정 통해 수익체질 개선, 보유중인 계열사 지분을 감안한 재무융통성은 양호한 편임

동사는 1973년 설립된 선경석유㈜를 모태로 하며 평가일 현재 화학사업(PO, Polyol등)을 주력으로 필름(PET필름, PI필름 등)과 디스플레이소재(LDF, PDP필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매출비중은 각각 49%, 32%, 19%(’06년 기준)이며 영업이익은 화학부문이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화학부문은 주력제품인 PO(Propylene Oxide)와 PG(Propylene Glycol) 내수시장을 독과점하고 있으며 PET필름을 생산하는 필름부문도 국내외 시장에서 업계 수위의 입지를 보유하고 있는 등 전반적인 사업기반은 양호한 편이다. 다만 7천억원에 달하는 차입금과 자회사에 제공한 지급보증(약 2천 3백억)은 재무적인 부담이 되고 있으나 최근 저수익·적자 사업부 구조조정을 일단락하여 수익체질이 개선된 가운데 화학부문을 중심으로 탄탄한 현금창출력이 유지되고 있어 재무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동사가 속한 SK그룹의 우수한 신용도와 동사가 보유중인 SK증권 등 계열사 주식의 재무적인 가치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