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랜드, 웹2.0 기반 사진공유서비스 ‘포토바다’ 비공개테스트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종합멀티미디어콘텐츠기업 소프트랜드(대표이사: 이진희 사장, http://www.softland.co.kr)가 오는 15일 무제한 사진 업로드와 공유가 가능한 ‘포토바다(www.fotobada.com)’의 1차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토바다’는 웹 2.0 기반의 신개념 사진공유 서비스로 현재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사진공유 서비스들과는 달리 파일용량, 개수, 크기에 제한을 두지 않아 누구나 쉽게 방대한 양의 사진을 간편하게 보관하고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포토바다가 개발한 포토툴스(FotoTools)는 웹2.0의 신기술인 FLEX2.0/AJAX에 기반한 사진 업로드 및 관리 툴로 WINDOWS/MAC OS/LINUX 등 플래쉬 기반의 OS 환경에서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하며 인터넷 익스플로어와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에서 동일하게 보여지는 크로스 브라우징이 구현되어 있다.

소프트랜드는 ‘포토바다’의 오픈베타에 앞서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하고 테스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포토바다’를 우선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테스터는 오는 8월 15일 오후 8시 15분까지 포토바다에 가입한 회원 중 100명을 무작위로 선발할 예정이다.

포토바다 김남규 개발팀장은 “동영상 UCC의 붐으로 잠시 소외되었던 사진이 최근 UCC의 새로운 핵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면서, “포토바다는 파일의 용량, 사이즈, 개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 국내 최고의 서비스로 기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용량제한에 답답함을 느꼈던 사용자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것”이라고 밝혔다.

‘포토바다’는 ‘100인의 전시회’라는 테마로 이번 비공개테스트 기간에 선발된 테스터들의 사진을 메인페이지에 전시하여 웹 2.0이 이끄는 진정한 ‘공유·개방·참여’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포토바다’는 이번 광복절 비공개테스트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2차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2차 비공개테스트에서는 ESNS(Emotion Social Network Service)와 같은 감성코어 DB 마이닝을 통해 감성지수가 높은 회원들간의 매칭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포토바다’ 비공개테스트 및 테스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fotobad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oft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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