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당리당략을 떠나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다만 각 당의 대표들이 모이는 정치회담 제안이 실현되지 않고 의제와 관련한 국민적 공론화가 진행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크다.
구체적으로 누가 참여할지에 대해서는 논의를 거쳐 결정할 계획이다.
덧붙여 대표단 한명 참여로는 부족하며, 최소한 2명의 대표가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밝힌다.
- 8월 16일(목) 오후5시 국회 정론관
- 민주노동당 대변인 김 형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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