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조, 시민단체, 진보정당등 진보진영이 현 국가 교통정책에 대한 종합적 비판과 새로운 대안교통정책을 논의하는 공청회를 갖는다.

철도지하철 시민사회노동네트워크 오선근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청회에서는, 윤영삼 부경대교수가 발제자로 나서는 한편 민주노총 및 빈곤사회연대, 녹색연합등에서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민주노동당은 이번 공청회를 바탕으로 이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다가올 2007년 대선과 2008년 총선에서 당의 교통정책 방향과 공약을 준비할 계획이다.

공청회 세부내용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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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 교통분야 정책 공청회 “진보, 교통정책을 말하다”>

O 일시 : 2007.8.17(금), 오후 2시
O 장소 :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
O 사 회 : 오선근 (철도지하철 시민사회노동네트워크 운영위원장)
O 발 제 : 윤영삼 (부경대 교수, 운수노동정책연구소 소장)
O 토론자 : 민만기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위원
나상윤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정책위원장
유의선 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
박진영 한국교통연구원 책임연구원
녹색연합 허승은
유성재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 연구원
O 주 최 : 민주노동당, 공공운수연맹, 운수산업노조, 궤도연대, 교통연대
O 주 관 :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이영순 의원

2007년 8월 17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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