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은 올리버 혼(Oiver Horn, 39)씨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새로운 부총지배인으로 임명했다. 독일 태생의 올리버 혼 부총지배인은 약 20여년간 유럽의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 체인에서 근무한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호텔리어로, 최근까지 오스트리아의 인터컨티넨탈 비엔나에서 부총지배인으로 근무했다. 인터컨티넨탈 비엔나 이전에는 폴란드 인터컨티네탈 바르샤바와 독일의 인터컨티넨탈 프랑크푸르트, 인터컨티넨탈 런던과 모스크바 등 유럽 유수의 호텔을 거치며 전문 호텔리어로서의 경력을 쌓고 뛰어난 리더쉽을 보여왔다.

이번 한국 방문이 아시아에서의 커리어로는 처음인 올리버 혼 부총지배인은 "새로운 문화에 접할때는 새로운 것에 대한 열린 마음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또한 "직원들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이 특히 중요" 하다고 강조했다. 열린 생각과 긍정적인 사고로 전체 숲을 멀리 바라볼 줄 아는 리더쉽을 제시하는 올리버 혼 부총지배인의 서울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연락처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홍보실 김현숙 주임 02-559-7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