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은 진보대연합 추진을 위한 2차 토론회를 한국사회당과 공동으로 8월 22일(수) 오후2시 국회의원 회관 104호에서 개최한다. 지난 7월 13일 김민웅교수, 정범구 전의원 등 개별인사들과의 1차 토론회 이후 두 번째로 개최하는 것이다.

한국사회당과는 7월 양당 대표 회담 이후 두 번째로 갖는 공식 일정이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양 당간의 진보대연합에 대한 구체적 실현 방도 등을 모색하게 될 것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진보대연합에 대한 민주노동당의 입장과 상황은 김성진 민주노동당 진보대연합 특위장이 발제하고, 한국사회당은 금민 한국사회당 대표가 발제하게 된다.

발제에 따른 토론은 정종권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위원장, 김인식 민주노동당 서울중구지역위원장, 안효상 한국사회당 부대표, 최광은 한국사회당 대변인이 할 것이다. 이 자리에 민주노동당은 최고 지도부와 진보대연합 특위 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8월22일(수)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104호
- 민주노동당 김성진 최고위원, 정종권서울시당위원장, 김창현 전 사무총장 등 진보대연합 특별위원들이 참석
- 한국사회당 금민 대표, 안효상 부대표, 최광은 대변인 등 참석

2007년 8월 21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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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진보대연합특별위원회 간사 진장호 (02-2139-7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