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21일, 현대제철㈜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오리온은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비에이치케이의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을 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현대제철㈜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21일, ㈜오리온(이하 “동사”)가 발행을 예정중인 제83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는 다음과 같다.

· 제과사업부문의 규모 및 시장지위, 사업안정성 우수
· 주력 계열사의 양호한 수익성 및 투자성과
· 부동산 등 보유자산의 실질가치 우수

동사는 과점체제의 제과 시장에서 롯데제과에 이어 2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성숙기 산업의 특성상 양적 성장은 제한적이나 안정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양호한 수익성 및 영업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으며, 초코파이의 해외 인지도 제고에 힘입어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한 시장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동사는 그룹 차원의 사업다각화를 통해 제과사업의 성장세 둔화를 보완하고 있는 바, M&A 및 신규법인 설립 등의 방법으로 유통, 케이블방송, 영화, 체육복권 등의 부문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왔다. 투자자금 조달로 인한 다소간의 차입금 부담이 존재하나, 방송 및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부문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양호한데다 투자성과 또한 가시화되고 있으며, 보유부동산의 우량한 실질가치 및 대체자금조달능력 등을 고려할 때, 향후에도 양호한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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