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와이어)--한국소방검정공사(사장 남상호)는 지난 8월 16일(목) 공사 세미나실에서 안전문화를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 풍토조성을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안전관리 우수기업과 공로자를 평가·시상하는「제6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심사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 남상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안전대상의 높아진 위상에 걸맞은 심사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강조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안전대상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심사위원을 대표하여 심사위원장(이춘하 교수)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현장심사 계획을 수립하는 등 본격적인 평가를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다.

앞으로 대한민국안전대상은 24개 사업장의 현장평가(8월말 ~ 9월말)를 통하여 15개의 우수사업장과 23개 중소기업 및 단체를 평가, 14개의 특별상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개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기본법 제45조에 의하여 1977년에 설립된 특수법인으로서 소방기기에 관한 국내 유일의 국가공인 검정기관입니다. 주요 소방기기 및 위험물탱크의 성능과 안전성 검정을 담당하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제품의 형식승인, 제품검사 및 방염성능검사 ▲위험물탱크 안전성능검사 및 위험물성상판정 ▲소방용기계·기구와 소방시설 및 위험물의 안전관리 ▲소방기기의 품질향상을 위한 연구 및 기술지원 육성 등의 법적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가공인 시험 및 검사기관(KOLAS)으로 지정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UL, FM, CSIRO 등의 국제시험검사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국내소방기술의 선진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제조업체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국내외 전시회 지원 및 연구개발지원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fi.or.kr

연락처

한국소방검정공사 기획혁신팀 이윤영, 031-289-275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