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집권 저지는 노동자·농민·빈민 전체 진보 민중의 단합된 힘과 국민들의 진보적 열망이 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결합되어야 가능한 일이다.
또한 한나라당에게 충실했던 손학규 전 지사와 한나라당 대선후보인 이명박 후보는 반노동자적 반민중적 이념과 정책에서 전혀 차별성을 느낄 수 없다.
따라서 손학규 전 지사로 보수정치의 심판은 불가능하다. 이명박 후보와 손학규 전 지사는 똑같은 보수진영의 후보일 뿐이다.
민주노동당은 사소한 바람에 흔들림 없이 역사의 후퇴가 아닌 전진을 바라는 국민과 진보진영의 단결의 구심으로써 보수정치 심판과 대선승리의 길을 갈 뿐이다.
- 8월 28일 (화) 10:10
- 민주노동당 황선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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