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 워크숍과정 6기 개강
‘워크숍과정’은 각 장르별 실무, 사례중심의 차별화된 실무응용과정으로써 온라인강의와 오프라인강의로 구성된 ‘블렌디드’ 교육과정이다.
특별히 이번 과정에는 기존의 <애니메이션 워크숍>, <음반제작 워크숍>, <캐릭터 워크숍>, <모바일 인터넷 워크숍>, <출판만화 워크숍>, <영화감독 워크숍>, <만화가 워크숍>의 8개 과정 외에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김세훈 교수가 책임강사를 맡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10명이 초빙강사로 나선 <애니메이션 감독 워크숍>이 추가로 개설되었다.
<애니메이션 감독 워크숍>의 강의 구성은 김세훈 책임교수가 강의 전반부의 이론강의를 하게 되고 이후 국내 애니메이션 감독들이 각각의 주제에 맞게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실무에서의 경험 등을 강의하게 된다. ‘원더풀데이즈’의 김문생 감독을 비롯, ‘아마게돈’의남중식 감독, ‘아치와 씨팍’의 김병갑 감독, ‘아이스에이지’의 미술총감독 장욱상 감독 등의 한국 애니메이션을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감독들이 강사진을 구성하게 된다.
10회의 온라인 강의 외에 추가로 행해지는 오프라인 강의는 과제의 피드백이 이루어지고 애니메이션 감독과의 실제 만남을 통해 온라인 강의에서 못 나눈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관련업계로의 진출이나 애니메이션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이라면 추천할만하다. 이외에도 만화, 음반, 영화, 모바일 등의 분야에 실무응용과정이 준비되어 있다. 9월 2일(일)까지 수강신청을 받으며 수강료는 50,000원이다.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김인재 인력양성팀장은 “<영화감독워크숍>의 변영주 감독, <캐릭터 산업 워크숍>의 윤주 대표이사 등과 같이 <애니메이션 감독 워크숍>의 경우에도 실제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감독들이 강의를 한다” 며 “현장에서의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줄 수 있는 것이 워크숍과정의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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