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29일, 동부제강㈜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BBB(안정적), 중소기업은행은 AAA(안정적), ㈜하이닉스반도체는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스코특수강(구,창원특수강)은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함. 동양제철화학㈜는 A-(안정적)에서 A-(긍정적)으로 Outlook을 변경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28일, 포스코특수강(이하 “동사”)의 제24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상향의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특수강 시장수위의 시장지배력, STS선재 및 봉강 등 사업다각화
· 원자재가 변동성 심화에도 불구하고 수익창출력 우수, 실적 유지
· 최근 시설합리화 및 신규사업, 원자재 조달 등을 위한 차입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나 장기차입금 위주로 증가, 향후에는 개선된 생산능력 및 우수한 수익창출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개선될 전망
· POSCO가 지분을 100% 보유한 계열사로 계열지원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POSCO의 High grade
· product mix sale strategy정책의 전략적 지원가능

동사는 포스코가 舊 삼미특수강의 봉강 및 강관 설비를 인수하여 1997년 2월에 설립한 업체로 강종전문화 및 조기 영업정상화를 위해 STS선재, STS봉강, 무계목강관, 공구강 등 내수에서 독과점적인 지위를 확보할 수 있는 제품 위주로 사업구성을 변화시킨 이후 다양한 수요산업의 성장과 내수부문의 확고한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외형 성장과 안정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2003년 하반기에는 저가 수입품의 시장침투로 인해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제품가격에 반영시키지 못해 영업손실을 기록하기도 하였으나, 이후 향상된 시장 교섭력을 바탕으로 제품가격을 인상함으로써 2005년 563억원, 2006년 67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수익창출능력이 개선되었으며 2007년 상반기에만 88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였다. 또한, 2006년 말 기준 EBITDA/금융비용이 14.4배, 총차입금/EBITDA가 1.5배를 기록하는 등 재무안정성 지표도 지속적으로 향상되었다.

한편, 동사는 전략품목 육성과 압연능력 확대 등의 설비합리화를 위해 2004년부터 향후 4년간 2,000억원 이상이 소요되는 투자를 진행 중에 있는데, 그와 같은 대규모 자금지출에도 불구하고 자금잉여기조를 기록함에 따라 차입금규모는 일정수준에서 관리 되고 있다. 2005년까지 축소되던 차입금 규모는 2006년 다소 증가하였으며 2007년 상반기에는 장기차입금위주로 증가하고 있다. 설비투자 진행 및 투자 완료 후에는 외형확대에 따른 운전자금부담이 확대될 수도 있어 상황에 따라서는 향후 차입금이 증가할 전망이지만, 동사의 수익창출능력 및 현금흐름 관리능력을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