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 검색 마케팅 전문 업체인 오버추어코리아(www.overture.co.kr, 대표: 김 제임스우)는 금일 자사의 검색 마케팅 서비스에 새로운 광고순위모델(Ranking Model)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버추어 광고는 입찰가와 광고품질에 의해 순위를 결정하여 보다 정교한 광고순위모델을 선보이게 되었다.

새로운 광고순위 모델은 지난달에 실시했던 ‘새로운 스폰서 검색’의 개선된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으로의 이관 작업을 마치고 일정 기간 새로운 시스템에 광고주들이 적응할 시간을 갖은 후 적용하는 2번째 단계로, 광고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단계별로 적용한 것.

그 동안 오버추어의 파트너 사이트에 게재되는 검색 광고는 광고주의 입찰가를 기준으로 그 순위가 결정되어 왔으나 새로운 광고순위모델이 적용되면 입찰가와 광고 품질도 고려하여 광고의 위치를 결정하게 된다.

광고 품질은 과거의 광고 효과 이력과 동시에 노출이 되는 다른 광고와 비교한 예상 효과 등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 또한 광고 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광고평가지수(Quality Index)를 보여 줌으로서 광고주가 광고주 소유의 광고 품질을 가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더불어, 할당된 마케팅 예산과 광고평가지수에 근거한 평균 노출 순위 및 캠페인 별 예상 클릭수를 함께 제공하여 광고주가 용이하게 판단을 내리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오버추어코리아 김 제임스우 사장은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광고주가 광고 품질에 더 집중하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좀 더 검색 결과에 부합하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좀 더 검색 결과에 부합하는 광고를 제공한다는 것은 광고주가 양질의 잠재 고객을 끌어들이고, 파트너들의 신뢰성을 높이며, 궁극적으로는 인터넷 사용자, 광고주, 파트너 그리고 오버추어에게 좀 더 가치 있는 연결의 장을 마련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에서는 지난 2월 5일 새로운 광고순위모델을 적용하였으며, 명망 있는 디지털 시장 조사업체인 컴스코어 네트웍스(comScore Networks)에 따르면 새로운 광고순위모델 적용 이후 2주 동안 CTR(click-through rate: 노출 대비 클릭 수) 변화를 분석한 결과, 첫 주에는 5%, 두 번째 주에는 9% 상승하는 등 연관성 있는 검색 결과 제공에 의한 눈에 띄는 효과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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