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1일 (금) 오후 8:30 전주 월드컵경기장 컨벤션B홀
1.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권역별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31일 저녁 7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는 당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전북지역 후보 선출대회>가 열렸다.
2. 전북지역 개표 결과,
전북 유권자수 2864명 중 2521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88.02%을 기록했고,
각 후보별 전북지역 득표수는 아래와 같다.
- 1번 심상정 422명 (16.8%)
- 2번 노회찬 660명 (26.3%)
- 3번 권영길 1429명 (56.9%)
3. 이로써,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는 '제주/광주전남/대구경북/대전충남/전북' 권역을 거쳐 총 28.8%가 이루어진 상태이며,
현재까지 각 후보별 총 득표수는 아래와 같다.
- 1번 심상정 2868명 (25.06%)
- 2번 노회찬 3205명 (28.00%)
- 3번 권영길 5372명 (46.94%)
4. 다음 <경남지역 후보 선출대회>는 9월 2일(일) 오후3시 창원 문성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특히, 경남은 전국 10.3%의 유권자가 있는 지역이라 그 결과가 더욱 주목된다.
2007년 8월 31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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