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와이어)--한국소방검정공사(사장 남상호)는 지난 8월 28일(화) 공사 중회의실에서 이중벽탱크 제조업체 11개사, 실무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중벽탱크검사관련 실무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강제강화플라스틱제의 이중벽탱크의 형식인정 및 성능시험에 관한 업무규칙개정(안) 검토를 통해 국내 지하탱크시설의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마련된 것으로 제조업체 실무자의 다양한 의견교환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이중벽탱크의 검사신청 서류를 간소화하고 형식변경사항을 완화하여 고객의 편의를 도모,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국소방검정공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자회의를 추진하여 업체와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소방제품의 품질 및 기술수준을 향상시켜 국민안전에 공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개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기본법 제45조에 의하여 1977년에 설립된 특수법인으로서 소방기기에 관한 국내 유일의 국가공인 검정기관입니다. 주요 소방기기 및 위험물탱크의 성능과 안전성 검정을 담당하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제품의 형식승인, 제품검사 및 방염성능검사 ▲위험물탱크 안전성능검사 및 위험물성상판정 ▲소방용기계·기구와 소방시설 및 위험물의 안전관리 ▲소방기기의 품질향상을 위한 연구 및 기술지원 육성 등의 법적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가공인 시험 및 검사기관(KOLAS)으로 지정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UL, FM, CSIRO 등의 국제시험검사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국내소방기술의 선진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제조업체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국내외 전시회 지원 및 연구개발지원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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