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화된 회화적 아름다움, 강미덕 ‘마음 속의 풍경’展
작가는 조화로운 색채감각과 무기교적인 형태의 변형을 통해서 현대회화로서의 조형적 깊이와 밀도감, 신뢰감을 바탕으로 순간적이고 즉흥적인 감정표현보다는 기본단위가 집합되어 통일된 조화를 만들어내는 순화된 회화적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그의 작품은 기계적이고 냉소적으로 획일화되어 가는 현대인에게 잃어버린 정서를 회복시켜 주는 한편 원색적 색채 이미지는 민족적 정서를 일깨워 준다.
강미덕 작가는 그 동안 개인전 13여회, 단체전 57여회 참가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벌여왔다. 문의02)742-0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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