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9월 10일, 대림산업(주)(이하 “동사”)의 제231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는 다음과 같다.
· 높은 시장지배력을 통한 뛰어난 건설경기변동 대응력
· 개발사업 본격화 및 해외공사 수주 확대로 인한 성장성 확보
· 양질의 이월물량 보유로 인한 안정적인 원가구조
· 용지, 유형자산 및 보유 주식 등의 뛰어난 자산가치
동사는 2007년 시공능력순위 5위에 올라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건설업체이며, 건설 각 공종 및 유화 부문이 조화를 이루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토목, 주택 부문의 사업 경쟁력이 매우 우수하게 유지되고 있다. 또한 동사는 2007년 4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출자총액/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중 26위(자산총액: 7.5조원)의 중견 기업집단인 대림그룹의 사실상의 모기업으로서 2007년 6월 현재 관계회사인 대림코퍼레이션(21.7%)과 특수관계인들이 총 24.0%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고, 그룹의 소유주인 이준용 회장이 경영을 총괄하고 있는 가운데 장남인 이해욱 부사장도 경영에 참여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안정된 소유 경영체제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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