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9월 14일, (주)ST&I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하나캐피탈㈜는 A(안정적), ㈜한화건설은 BBB+(안정적)으로 유지함. 금호종합 금융㈜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BBB+(Watchlist-미확정검토)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하고,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9월 13일 금호종합금융㈜(이하”동사)의 제06-1회, 06-2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상향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유상증자로 재무안정성 개선
· 경영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영업기반 확대 가능성
· 일정수준의 자산건전성 유지되면서 영업수익성 개선으로 안정적 수익구조 유지

동사는 1974년 단기금융업법에 의한 투자금융회사(광주투자금융)로 설립된 이후 1994년부터 종합금융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07년 6월 우리프라이빗에퀴티㈜가 운용하는 사모투자전문회사(이하 ‘우리PEF’)가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최대주주의 지위를 획득하였다.

동사는 2003년부터 부실정리가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최근 4개년간 영업수익성 및 자산건전성이 개선되어 흑자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BIS자기자본비율은 11%를 상회하고 있으며, 63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이후 재무적 안정성이 더욱 제고된 점이 동사 등급상향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경영지배구조가 변화하면서 과거에 비해 영업활동 기반이 확대된 점도 긍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