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상암 DMC(Digital Media City) 조성목적*에 맞는 IT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 주관으로 전문가들의 누리꿈 스퀘어 입주심의가 진행 중이며 심의절차가 마무리된 업체부터 계약체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Media & Entertainment), 소프트웨어(SW), IT 클러스터
현재 40여개 입주신청 기업 중 5개 업체에 대한 계약체결을 완료하였으며, 9월 17일 20개 기업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센터’ 입주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곧 입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KIICA)·ETRI SoC사업단 등의 공공기관과 DC편집실·렌더팜·모바일 테스트베드 등의 DC 공통서비스 시설, SW시험지원센터가 동반 입주하여 상암 DMC내 클러스터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07년 11월 준공 예정인 누리꿈 스퀘어는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며 건축 중으로, 상암 DMC의 초고속 정보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초고속 정보통신 건물 1등급, 지능형 건물(IB) 1등급 수준의 시설을 제공하여 IT기업의 비즈니스 최적의 환경이 될 전망이다. 또한 대규모의 문화·상가시설과 셔틀버스 운행 등을 통해 입주기업에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 임차식 소프트웨어 단장은 “서울시와 협조하여 인프라 개선을 추진하고, SW/DC분야 지원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누리꿈 스퀘어가 SW/DC업체들에 최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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