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9월 20일 대우증권㈜(이하”동사)의 제32회, 제34-1회, 제34-2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위탁영업부문에서의 확고한 시장지위 유지
· 최근 2년간 우수한 수익성 유지, 대규모 이익시현으로 자기자본 완충력 개선
· 정부주도로 산업은행과 연계, 국내 IB시장을 선도하는 대형 증권사로서의 입지 강화예상
동사는 2000년 산업은행이 경영권을 확보한 이후 최대주주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종합증권사이다.
동사는 위탁영업에서의 확고한 시장지위를 꾸준히 유지해오며 최근 2년간 4,000억원을 상회하는 당기순이익을 시현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시현하였다. 대우건설 매각 등으로 인한 비경상적 이익을 제외하더라도 위탁영업에서의 최상위권의 시장지배력을 근간으로 안정적인 이익이 창출되고 있으며, 채권영업 등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나타낸것으로 분석되어 등급을 상향하였다. 이와 함께 최근 정부가 산업은행의 IB업무를 동사에 이관하는 등 산업은행과 대우증권간의 연계성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증권산업 내 동사의 입지는 더욱 공고해 질 것으로 판단되는 점도 긍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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