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용산 부동산 동향
한편, 중소기업중앙회는 ‘용산역세권 국제업무지구 사업자 공모’의 일부 조항에 제한적 요소와 담합행위가 발생할 수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 서부이촌동 일대 부동산중개업소 단속 실시
용산구는 서부이촌동 일대 부동산 거래와 가격동향을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투기방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1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서부이촌동 일대에서 발생하는 부동산 거래 내역을 국세청에 통보함은 물론 자금출처 등에 대해서도 폭 넓은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용산구 비주거용 건물 투자자 문의 늘어
지난 한 달 동안 용산구 일대 비주거용 건물 투자 문의가 늘었다고 ‘알용산’ 용산 부동산정보 네트워크의 홍장희 대표는 전했다.
주거용 건물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발표와 용산공원 개발, 한강르네상스 개발 등의 영향으로 매물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증가하는 투자 수요를 맞출 수 없는 반면 비주거용 건물은 계약과 대출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투자자들의 대체 상품으로 새롭게 각인되고 있다고 홍장희 대표는 말했다.
특히 비주거용 건물 중 용산역 주변 오피스텔과 서울역, 삼각지역 등 역세권 오피스텔과 근린시설 등의 투자 문의가 계속해서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가 형성되는 시점에 업무 공간에 비해 주거와 업무를 겸하여 사용 가능한 오피스텔 등이 상대적인 희소성을 가질 수 있다고 투자자들이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오피스텔은 사실상 업무용이나 주거용으로 사용 가능하면서도 주택 수에 포함 되지 않아 종합부동산세는 물론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점, 임대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서울역, 용산역 KTX 등의 교통의 편리한 장점까지 갖추고 있는 점도 용산지역 오피스텔과 근린시설에 대해서 재평가 되고 있는 요인 중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알용산 네트워크 한강로2가 파랑새공인의 이미혜 실장 역시 용산에서 2억 미만으로 대출을 끼고 소액투자 가능한 상품은 오피스텔 밖에는 없어 향후에도 투자자들의 문의는 꾸준히 늘 것이라고 내다봤다.
- 9월 용산 부동산 주요단신
♠ 용산국제업무지구 이주대책기준일 공고 - 서울시
♠ 용산시티파크 입주 시작 - 대우건설
♠ 제3차 용산민족공원 포럼 개최 - 용산민족공원 건립추진위원회
♠ 국제빌딩주변 제3구역 사업시행인가 - 용산구
♠ 용산뮤지컬 전용공연장 사업자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 서울시
♠ 용산역전면 제2구역 사업시행인가 - 용산구
♠ 용산공원 특별법 시행령 입법예고 - 건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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