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바 & 라운지 ‘블러쉬’가 오는 10월 5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칵테일 나이트 파티”를 마련한다. 대한민국 클래식 칵테일 바텐더의 지존 김현진이 선보이는 세계적인 트렌드의 최신 칵테일과 더불어, 화려한 동작과 저글링 등 현란한 손놀림을 통해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플레어 바텐더들의 공연을 모두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블러쉬의 대표 DJ의 파워풀 한 음악까지 더하여 오감을 만족시키는 ‘칵테일 나이트 파티’로 칵테일 마니아들을 유혹한다. 또한 ‘블러쉬’는 당일 파티에 참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블러쉬 상품권을 비롯하여 샴페인과 와인도 경품으로 선보여, 파티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블러쉬’의 바텐더 김현진씨는 최근 세계 3대 바텐더 국제 대회인 “아시아 퍼시픽 바텐더 대회(Asia Pacific Bartender of the year)”에서 국제 대회 역사상 한국인 최초로 공식 출전하여 준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클래식 바텐더이다. 당일은 그동안 많은 대회를 통해서 수상했던 칵테일 중에 대표적인 3가지 칵테일인 "헬로 미스터 빈"을 비롯하여 보다카와 샤도네이 와인을 이용한 "블러쉬드 퍼퓸" 그리고 바닐라향과 보드카, 팔각, 카다몸, 에스프레소 커피 등을 이용한 "블러쉬드 카페"를 스페셜 칵테일로 즐길 수 있다.

칵테일의 양대 산맥인 클래식 칵테일과 플레어 칵테일을 모두 즐길 수 있는이번 칵테일 나이트는 입장은 무료이며, 당일 파티에만 선보이는 스페셜 칵테일은 1잔당 1만 2천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559-7619 www.blushbar.co.kr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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