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세와 상관없이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체제를 위해 노력해왔던 민주노동당은 이번 정상회담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

남·북의 정상이 군사분계선을 발로 직접 건너 만나는만큼 한반도의 오랜 전쟁상태를 종식시키고 평화체제를 확고히 하기 바란다.

- 10월 2일(화) 국회 정론관 09:15
- 민주노동당 대변인 김 형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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