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0월 10일, (주)크라운제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BBB(부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하고, 해태제과식품㈜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안정적) 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10월 10일 ㈜크라운제과(이하”동사)의 제18회 외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양호한 사업안정성
· 수익성 회복 추세
· 부동산 매각 등을 통한 차입규모 축소 및 재무안정성 지표 개선 전망
· 자회사인 해태제과식품의 영업력 회복 및 실적 개선

동사는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장수 제품을 보유하며 안정된 영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종합제과업체로서 2005년 1월, 군인공제회, KB창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해태제과식품을 인수하면서 계열단위로는 롯데제과에 이어 업계 2위로 시장지위가 크게 상승하였다

해태제과식품은 피인수 직후 조직마찰에 따른 장기파업의 영향과 이로 인한 영업력 약화 및 재무안정성 저하로 동사의 신용도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하여 왔다. 그러나 2006년 이후 영업의 안정화로 수익창출능력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매각 등을 통하여 차입규모 또한 줄여나가고 있어 평가일 현재 해태제과식품 관련 동사의 재무적 부담은 상당수준 완화된 것으로 판단되며, 중장기적으로는 인수 초기 예상했던 시너지 효과의 점진적인 발현이 기대된다.

동사 자체 재무구조 측면에서도 안양공장 매각 계약 체결을 포함, 다수의 부동산 매각을 진행하고 있어 매각대금을 재원으로 차입규모 축소 및 재무안정성 지표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바, 이러한 긍정적 전망은 금번 신용등급 상향 조정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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