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청사 1층에 있는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이하 ‘u-드림관’)을 관람한 초ㆍ중ㆍ고교생들을 대상으로, 「u-드림관 관람기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백일장은 유비쿼터스, 홈네트워크, u-시티, u-코리아 등 유비쿼터스와 관련된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으며, 전시관 관람 후기, 체험수기, 수필 등 산문 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이번 백일장의 대상 1명에게는 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50만 원이 주어지고, 초·중·고 3개 부문별로 최우수상 3명에게는 정통부 장관상과 30만 원, 우수상 3명과 장려상 3명에게는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장상과 각각 20만 원과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초·중·고교생은 전시관 홈페이지(www.u-dream.or.kr)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정통부 이상진 기획총괄팀장은 “이번 백일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유비쿼터스 기술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IT가 가져다줄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통부는 u-드림관이 학생들에게 교육적으로 좋은 장소가 되고 있어, 더 많은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행사 기간중에는 일요일에도 개관할 예정이다.

u-드림관은 2004년부터 국민들에게 미래 유비쿼터스 생활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정부와 민간업체가 공동으로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전시관 시설물을 대폭 개선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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