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주관한 『디지털로 하나되는 희망한국 2030 아이디어 공모전』의 수상작으로 21편의 작품이 결정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정보통신부가 개최하는 ‘미래주간2007’ 행사의 일환으로, IT가 이루어 낼 2030년 미래의 모습에 대한 국민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응모하는 자리로 마련된 것이다.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되는 대상은 김봄이씨의 ‘생선구이’로 과거를 그리워하는 할머니의 소망을 가상현실 시계를 통해 이루어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최우수상에는 유승한씨의 ’커뮤니케이션 로봇 옥토퍼스‘, 그 외 우수상 4편, 장려상 5편 등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16일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될 미래주간 2일차 행사인 ‘메가트렌드 연구발표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본 연구발표회의 참석자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공모전 수상작 자료집’을 증정할 계획이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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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기획팀장 이용환 750-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