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부산은행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0월 12일, (주)광주은행, ㈜부산은행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각각 AA+(안정적), 한국철도공사는 A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하이쎌㈜의 무보증신주인수권부사채 신용등급은 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10월 11일 ㈜부산은행(이하”동사)이 발행을 예정하고 부산은행11-10이A-11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해당 지역 내 높은 고객 충성도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 영업성장
· NIM 하락세 둔화, 자산건전성 안정화, 효율성 개선으로 양호한 수준의 수익성 유지
· 고정이하 여신비율 및 연체율 등 자산건전성 지속적 개선, 우수한 수준의 자산 건전성 유지
· 양호한 수준의 자본적정성 지표 유지

동사는 1967년 설립되어 부산, 경남지역의 지방은행으로서 은행업무, 신탁업무, 신용카드 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2001년 이후 부산광역시의 일반회계 및 일부 특별회계에 대한 시금고은행으로 역할을 수행중이다.

동사는 지방은행으로서 여타 시중은행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자산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나, 부산 지역 내 높은 고객 충성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산건전성, 수익성 등 자체적인 재무건전성도 우수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동사의 전반적인 재무상태는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현재 수준의 재무지표는 지방은행 가운데 대구은행과 더불어 최고 수준인 것으로 판단되는 바, 당사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상기 등급을 부여하였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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