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고품격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테이블 34’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화려한 색채의 명화로부터 염감을 받아 개발한 ‘컬러 메뉴’를 선보여 화제다. 고흐, 고갱 그리고 달리 등 세계적 작가들의 작품의 느낌을 맛으로 표현해 보자는 색다른 호기심으로 출발한 것. 하얀 캔버스 대신 하얀 접시 위에 화려한 색감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요리를 탄생시켰다. 먹는 즐거움 뿐만이 아니라 보는 즐거움을 더하는 이번 컬러 메뉴는 접시 위에 마치 예술 작품을 보는 듯 하다.

‘테이블 34의 주방장들은 각자가 좋아하는 명화로부터 영감을 받아 개발한 이번 컬러 메뉴는 대표적인 2가지 색을 조화시켜 요리로 매칭시킨 것이 특징이다. 총 5가지 코스로 준비된 이번 메뉴는 노란색과 붉은색의 아름다움이 입안 가득 퍼지는 가리비 요리로 시작된다. 초록색과 빨간색의 조화가 맛깔스러운 새콤달콤한 2가지 스타일의 가스파쵸는 화려하기까지 하다. 또르뗄리니와 트러플 폼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검은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파스타와 함께 호박과 카레로 오렌지색과 노란색을 표현한 독특한 농어요리와 호박 퓌레도 눈길을 끈다. 송아지 안심과 구운 피망으로 만들어낸 핑크와 빨간색의 조화를 이룬 스테이크 요리는 부드러운 고기의 육즙이 입안에 가득 퍼진다. 마지마으로 노란색 과일 멜랑제와 하얀색 샴페인 소르베의 달콤한 디저트는 깔끔하게 입맛을 마무리한다.

아름다운 색감의 5가지 코스로 마련된 이번 컬러 메뉴의 가격은 12만원이다. 각 코스마다 잘 어울리는 4가지 와인과 함께 곁들일 경우 16만 5천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559-7631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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