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추어코리아, 2007 글로벌 온라인 마케팅 서밋 개최
차세대 온라인 마케팅(Next Generation of Online Marketing)’이 주제인 이번 세미나는 기존 세미나와 차별적으로 해외의 온라인 광고 전문가들을 통하여 해외 온라인 광고 트랜드와 검색광고의 흐름 및 전망을 짚어보고, 국내에 온라인 전문 마케터들이 의견 교류의 장으로 세미나를 활용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오버추어코리아 김제임스우 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야후!의 수잔 데커 (Susan L.Decker)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총 3개의 세션이 마련된다.
본격적인 세션에 앞서 오버추어 코리아의 김대선 전무는 기조연설을 통해 차세대 온라인 마케팅 시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앞으로 광고업계에서 기울여야 하는 노력들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인터넷 전문 리서치 업체인 코리안클릭이 2008년 온라인 산업 전망을 발표하고, 두 번째 세션은 해외 광고미디어 전문업체 Rightmedia의 부사장인 드니즈 코렐라 (Denise Colella)가 새로운 광고 시장의 출현이라는 주제로 오픈 마켓에서의 투명한 광고미디어 네트워킹에 대하여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오버추어 본사의 마이클 에건(Michael Egan) 상임이사의 퍼포먼스 기반의 품질을 중시하는 검색광고에 대한 주제 강연이 진행된다.
한편, 이번 글로벌 온라인 마케팅 서밋을 통해 오버추어코리아 김제임스우 사장은 “현재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가 2006년 8,900억원을 넘어서 2007년에는 전년 대비 42.4% 성장한 1조2,68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2001년 한국 온라인 광고 시장 전체 규모였던 1280억원의 10배 가까운 성장이라 할 수 있다” 며, “온라인 광고 시장은 해마다 규모가 급증함은 물론이고 영역의 확대와 기술의 발전에 따라 동영상 광고, 개인 미디어, 태그 광고 등 그 형태가 점차로 다양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양적인 성장에서 질적인 성장으로 변화함과 동시에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빠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seminar.myoverture.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ntent.over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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