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전망이 아름다운 레스토랑 '스카이 라운지'에서는 오는 11월 한 달 간, 뉴질랜드 현지의 주방장이 청정 뉴질랜드산 쇠고기와 양고기 그리고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하여 모던한 뉴질랜드 요리를 직접 선보인다. 또한 이번 뉴질랜드 행사 기간 중 한명에게는 오클랜드, 웰링톤, 크라이스트 처치에 있는 인터컨티넨탈 호텔 또는 크라운 플라자에서 각 3박을 할 수 있는 행운 상품도 마련된다.

이번 '뉴질랜드 요리 축제'에서 선보이는 메뉴는 생강과 그린콩 소스를 곁들인 홍합과 아귀요리를 비롯하여 부드럽고 깨끗한 맛의 안심구이는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이 입안에 가득 퍼진다. 포트와인 젤리 베이컨과 3대 진미로도 알려진 거위간 요리 등 신선한 식자재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뉴질랜드만의 독특한 조리법이 눈에 띈다. 다양한 요리와 함께 잘 어울리는 뉴질랜드의 와인을 함께 맛보는 것도 이국적인 요리와 어우러져 맛의 풍미를 더한다.

이번 스카이 라운지의 뉴질랜드 요리를 즐기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뉴질랜드 웰링톤 인터컨티넨탈 호텔 또는 크라운 플라자 오클랜드, 크라이스트 처치 등에서 각 3박 투숙할 수 있는 숙박권 3매와 왕복 항공권 등 경품행사도 마련된다. 이번 뉴질랜드 요리의 가격은 3만원부터 11만원까지.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3430-8630

이번 축제를 위해 뉴질랜드에서 직접 내한하는 데이먼 맥기니스 주방장(33)은 14년의 경력을 자랑한다. 맥기니스 주방장은 2007년 뉴질랜드 레스토랑을 대표하는 “뉴질랜드 램&비프 앰버서더”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뉴질랜드에서 본인 소유의 ‘Bistro(비스트로) 1284’ 레스토랑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쇠고기와 양고기를 이용하여 모던한 뉴질랜드 요리와 서비스를 강조하는 그는 와인과 요리의 조화에 대해 특히 관심이 많다.

또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에 위치한 연회장 ‘젤코바’에서는 11월 2일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뉴질랜드의 와이너리 ‘빌라 마리아’와 ‘데이먼 맥기니스’의 요리가 함께 하는 와인메이커 디너가 마련된다. 풋풋하고 싱그러운 향이 겹겹으로 쌓인 듯 깊은 매력을 지닌 빌라 마리아의 와인은 이국적인 뉴질랜드의 요리들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조화를 만들어낸다. 각각의 코스마다 와인 메이커의 설명이 함께 한다. 또한 특별히 마련되는 마오리족의 뉴질랜드 전통 공연은 더욱 이국적인 시간을 연출해 줄 것이다. 와인 메이커의 가격은 9만 5천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포함. 02-3430-8630, 8603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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