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SK건설㈜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0월 30일, (주)뉴젠비아이티의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은 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SK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10월 30일, SK건설㈜(이하 “동사”)가 발행을 예정하고 있는 제126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해외수주 및 그룹발주공사 증가 등에 따른 영업실적 개선
· 사업안정성 제고
· 주택 및 해외사업에 대한 리스크 관리 능력 강화
· 내부유보 증가 등에 따른 재무안정성 개선

동사는 2007년 시공능력순위 9위(2006년 9위)에 올라있는 SK 그룹의 대형 건설업체로서 정유 및 유화 플랜트 공사에서 우수한 수주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동사는 2006년에 쿠웨이트 국영석유화학회사인 PIC 발주 방향족 플랜트 공사를 비롯하여 5,268억원의 해외플랜트 공사를 수주하였다. 2007년에도 쿠웨이트 발주 GC-24공사(6억달러)를 수주하였으며, 수주규모가 30~40억달러로 예상되는 NRP공사도 수주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SK텔레콤㈜ 및 SK㈜의 투자증가로 계열사 매출이 6,000억원을 상회하고 있다. 특히, 인천정유 고도화시설 관련 투자 규모가 1조 7천억에 이르고 있고 주유소 개발, 신규사업 진출 등으로 SK네트웍스 투자도 확대될 예정으로 있어 향후에는 계열공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건축 부문의 미수금 부담으로 2007년에 차입금이 다소 증가하였으나 잠재적인 재무위험이 내재해 있는 멕시코 장기선수금(2007년 6월 말 현재 1,270억원)을 고려해도 차입금 절대 규모가 외형 대비 무리 없는 수준이다. 또한 대규모 순이익 창출로 인한 내부유보와 우선주 발행 등으로 자기자본이 확충된 점을 고려할 때 실질적인 재무구조도 안정성을 회복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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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02-78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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