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가기록연구원 유영구 이사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유일의 기록관리 전문연구기관인 한국국가기록연구원과 명지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유영구(62) 이사장은 2007년 11월 1일 오후 2시, 행정자치부 산하 국가기록원이 주최하는 ‘기록엑스포’(장소: 서울무역전시 컨벤션센터) 개막식 행사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다. 이날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한다.

행정자치부 산하 국가기록원은 국민훈장 동백장을 유영구 이사장에게 수여한 배경에 대해서 “유영구 이사장은 지난 1999년 기록관리학의 불모지였던 한국 사회에 기록관리전문연구기관 인 (사)한국국가기록연구원 설립을 주도해 기록관리학의 대중화 및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혁신에 앞장섰고 이후 기록관리학교육원 및 명지대학교 기록관리대학원을 창설해 기록관리연구자들을 배출하는 데 큰 공로가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훈장은 민간분야 기록관리학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수여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유영구 이사장은 현재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및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지난 1989년 체육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웹사이트: http://www.rikar.org

연락처

한국국가기록연구원 전진한 02-300-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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