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11월 6일 ㈜대웅제약(이하“동사”)의 제2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다수의 대형제품, 업계 수위의 마케팅능력으로 해외 제약사의 신제품 도입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제품포트폴리오, 영업안정성 우수
· 자체 연구개발제품에 대한 의존도 및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낮아 제품 개발능력은 다소 미흡
· 오리지널 의약품 중심의 제품 라인업으로 우수한 수익 창출력 보유
· 꾸준한 현금유입으로 보유 현금이 차입금을 상회하고 있어 재무안정성 매우 우수

동사는 1945년 설립된 상장제약사로서, 강력한 마케팅 파워를 바탕으로 해외 제약사의 유망 신제품 도입 측면에서 국내 최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오리지널 전문의약품 중심의 제약업체이다.

동사는 오리지널 제품위주의 포트폴리오로 약가재평가나 약제비 적정화방안 등의 외부변수에서 제네릭 중심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업계 최고 수준의 신제품 도입 능력과 영업능력으로 전문의약품 시장에서는 EDI 청구액 기준 업계 1위의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제품 포트폴리오와 영업안정성은 매우 우수한 편이다. 수익성이 높은 신제품의 매출 신장으로 동사의 수익창출력은 업계 수위에 이르렀으며, 이에 바탕한 꾸준한 현금 유입으로 부채비율이 감소하는 등재무안정성도 우수하게 개선되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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