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8일 ㈜유비스타의 ㈜온세텔레콤 합병인가신청, 국민유선방송투자㈜의 ㈜C&M 주식취득 인가 신청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협의,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 등을 거쳐 인가하였다고 밝혔다.

㈜유비스타의 ㈜온세텔레콤 합병건은 ㈜유비스타가 ㈜온세텔레콤의 주식 100%를 보유한 상태에서 합병을 추진하는 것으로, 사업운용 능력 및 이용자보호, 경쟁제한성에 문제가 없어 인가하였다.

국민유선방송투자㈜의 ㈜C&M 주식취득 인가 신청건의 경우 국민유선방송투자㈜가 기존 ㈜C&M의 2대 주주였던 골드만삭스 보유주식 30.48%를 인수하는 것으로 주식인수에 따른 경영권 변동이 수반되지 않는 등 ㈜C&M의 기간통신사업자로서의 사업운용능력 적정성, 이용자 보호 등에 문제가 없어 인가하였다.

※ 국민유선방송투자㈜ :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에 따라 금융감독위원회에 등록한 사모투자전문회사인 맥쿼리코리아오퍼튜니티즈와 MBK파트너스가 설립한 투자목적회사

※ ㈜C&M 최대주주 : 이민주회장(특수관계인 포함 61.17% 보유)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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