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개포 우성3차 56평형 14명 경쟁입찰
나머지 3건은 강남의 대표적인 재건축 아파트 단지로서, 7월24일 대치동 우성1차 181,82㎡(55평형)이 감정가 30억원에 3명이 입찰하여 26억8천만원에 낙찰되었고, 10월23일 개포동 현대3차 195㎡(59평형)이 감정가 22억원된 것이 3명이 입찰하여 18억1천만원에 낙찰되었다.
최근 11월6일 강남구 개포동 우성3차 185㎡(56평형)아파트가 감정가 21억원에 입찰해서 총 14명이 입찰하여 16억8천5백만원에 낙찰되었다.
강남의 고가의 재건축아파트가 입찰자가 평균3명인것에 비해 개포 우성아파트의 고가의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입찰자 무려 14명이나 된 것은 대통령 선거 후 용적률 완화 등 규제완화 가능성에 따라 가격상승 기대심리가 강남 재건축시장에서 살아나고 있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태인CDC 김광수 대표는 "현 정부 규제 하에서는 재건축아파트에 대한 투자가치가 불투명하지만, 올해 대선 후 내년 상반기의 부동산 투자의 테마는 재건축아파트가 될 것이기 때문에 가격상승 여지가 크고 실수요자가 투자 접근하기에 좋은 시기이다." 고 주장한다.
11월6일 서울중앙지원에서 개포 우성3차 아파트의 경우 17억2천만원으로 최고가를 써낸 입찰자가 따로 있었으나, 대리입찰하기위해서는 본인의 임감증명서와 인감도장이 찍힌 위임장이 필요하나 본 입찰에서 위임장에 인감도장이 날인되지 않아 무료 처리되었다.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부동산 경매를 하기위해서는 입찰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경매절차등 기본적인 것에도 준비가 충실해야 한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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