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아주산업㈜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1월 14일, 산은캐피탈(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한국슈넬제약㈜의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은 B-(안정적)에서 B-(부정적)으로 Outlook을 조정함. 아주산업㈜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BBB+(안정적), 현대엘리베이터㈜는 A-(안정적)으로 , 농업협동조합중앙회의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금호오토리스㈜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현대엘리베이터㈜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11월 13일 아주산업(이하“동사”)가 발행을 예정중인 제6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전반적인 레미콘 경기저하에도 불구하고 입지상의 우위 기반으로 양호한 시장지위 및 영업효율성 유지
· 영업이익창출력 저하되었으나 계열사 지분법이익 통해 대규모 경상이익 시현
· 영업현금흐름 저하, 계열 지분매입 등의 자금소요로 차입금 증가하였으나 높은 수준의 담보자산가치 확보로
유동성 및 재무융통성 양호

동사는 2003년 아주그룹 내 수도권 지역 건자재업체인 아주산업㈜, 아주파이프공업㈜, 양산고압콘크리트㈜ 3개사의 합병(합병주체 : 아주파이프공업)을 통해 외형 확대를 이루었으며 합병 이후 아주산업㈜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주력사업인 레미콘부문에서 유진기업, 삼표에 이어 수도권 시장에서 3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전반적인 산업경기 저하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수요가 밀집되어 있 는 수도권에 공장이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입지상의 강점을 기반으로 산업 평균대비 높은 수준의 가동률을 유지하는 등 생산효율성을 확보하고 있다.

레미콘 출하량 감소 및 판매단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하락하였고, 계열사 지분매입으로 현금흐름 저하 및 차입금 증가가 나타나기도 하였으나 유형자산 및 계열사 지분의 자산가치가 우수하고, 사업규모 대비 차입금 부담도 크지 않아 전반적인 원리금 지급능력은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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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02-78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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