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검정공사,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소방안전 체험학습 실시

용인--(뉴스와이어)--한국소방검정공사(사장 남상호)는 지난 11월 12일과 13일 각각 안산일동에 위치한 코끼리어린이집 70여명과 서울시 봉천동 남서울유치원 210여명을 대상으로『119 어린이 안전스쿨』을 개최, 소방안전 등 각종 생활안전에 대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 교육을 실시하였다.

지난달부터 한국소방검정공사와 한국안전인증원이 함께 운영하는『119 어린이 안전스쿨』은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가와 소방관련 전문가들이 유치원에 직접 찾아가 안전사고 대처요령 등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인형극 및 실질적인 체험위주로 흥미와 재미를 유발시켜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서 교육의 실효성을 극대화하였다.

이 날 교육은 ▶ 화재 등 안전에 대한 지식과 대처요령 인형극 ▶ 옷에 붙은 불을 끄는 방법에 대한 가상체험 ▶ 화재발생시 대피요령 ▶ 교육용소화기 방사체험(어린이 대상), 소화기 방사훈련(교사 대상) ▶ 감지기 등 소방기기 작동설명 및 체험 등 즐거운 체험학습위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비눗방울이 나오도록 특별 제작된 미니소방차가 어린이들의 이목을집중시켰다.

신옥분 남서울유치원장은 “한국소방검정공사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렇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고 말하며“우리 원아들에게 먼저 이런 기회가 주어진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안전스쿨이 더욱 확대 실시되어 다른 어린이들도 즐겁게 소방안전을 배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개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기본법 제45조에 의하여 1977년에 설립된 특수법인으로서 소방기기에 관한 국내 유일의 국가공인 검정기관입니다. 주요 소방기기 및 위험물탱크의 성능과 안전성 검정을 담당하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제품의 형식승인, 제품검사 및 방염성능검사 ▲위험물탱크 안전성능검사 및 위험물성상판정 ▲소방용기계·기구와 소방시설 및 위험물의 안전관리 ▲소방기기의 품질향상을 위한 연구 및 기술지원 육성 등의 법적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가공인 시험 및 검사기관(KOLAS)으로 지정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UL, FM, CSIRO 등의 국제시험검사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국내소방기술의 선진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제조업체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국내외 전시회 지원 및 연구개발지원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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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한국소방검정공사, 기획혁신팀 이윤영, 031-289-2750,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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