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형 원장의 피부컨설팅-피부가 건강해야 기미가 안 생긴다
“저는 30대 후반의 아이 엄마입니다. 아이를 낳고 나서 기미가 눈밑과 광대뼈 사이에 퍼지기 시작했어요. 너무 거뭇하게 자리를 잡아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았는데 잦은 외출과 햇빛을 몇 번 받았더니 다시 기미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한방으로는 기미를 치료하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 하여 이렇게 문의를 합니다. 치료가 가능할까요? ”
위 사례의 환자처럼 자꾸 찾아오는 기미에 고민을 하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다.
흔히 기미의 원인은 여러 가지라고 할 수 있다. 자외선이 가장 큰 원인일 것이며, 평상시에 생리가 불규칙하거나 피임약등도 하나의 기미의 원인이 된다. 만성적인 스트레스도 기미를 만들어내며, 화장품의 잘못된 사용도 기미의 주된 원인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을진대, 어떤 사람은 기미가 심하게 생기고 어떤 사람은 기미가 생기지 않는다. 흔히 기미가 생기지 않는 사람은 신체적으로 건강한 사람인 경우가 많다. 즉 몸에 음양의 조화가 깃들어져 건강하기에 피부도 건강하여 기미가 생기지 않는 것이다.
흔히 한방에서는 피부를 땅과 같다고 이야기를 한다. 땅이 기름지면 건강하면 곡식이 잘 자라듯이, 이러한 건강한 피부가 있어 수분과 유분이 적절히 유지가 되면서 죽은 세포의 탈락과 새로운 세포의 재생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면 잡티와 기미는 생기지 않으리라고 보는 것이다. 즉, 몸속의 조화가 이러한 피부 트러블을 막는다고 보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햇빛 자체는 기미을 악화시키는 하나의 요인일뿐 그것 자체가 근본적인 원인이 될수 없다고 보는 경향이 많다.
이러한 견지에서 명옥헌 한의원의 기미 치료는 우선적으로 내부 장기의 이상을 바로 잡아 기미가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기미의 원인이 월경 불순이라면 이러한 월경 불순에 따른 어혈을 제거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라면 경락을 병행하여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어 그 원인을 제거하려 노력을 한다. 또한 피부 자체를 강하게 하여야 하기에 봉침의 미백 효과와 피부를 재생시켜주는 형상 재생술을 병행함으로써 점차적으로 기미의 검은 기운을 점차적으로 밀어내어 피부의 변화를 꾀한다.
대인관계에서 외모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 사람의 외모를 통하여 첫인상을 당락짓는 경우도 많기에 우선적으로 밖으로 보여지는 부분에 많은 투자를 하여야 한다. 특히 요즘같이 면접을 보아야 하는 시기가 도래하면 이러한 외모의 투자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이다.
명옥헌한의원 김진형 원장(www.myungokh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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