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논평-서울시 의회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금 인상을 환영한다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의회는 '2008년도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성과주의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에서 기존 25만원이었던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생활안전지원금을 50만원으로 인상하였다. 이는 민주노동당 이수정 의원의 타 시도와 동일한 수준으로 인상할 것을 요구하여 성사된 것이다.

또한 이 의원은 성매매피해여성의 사회적응 훈련수당과 보조수당을 15만원으로 삭감한 것에 대해서도 문제제기를 하여 서울시는 예년과 동일하게 30만원을 배정할 것을 통과시켰다.

이는 여성인권과 성평등사회를 위해 애쓰고 있는 민주노동당 여성의원의 활약이고 성과이다.

이수정 의원뿐만 아니라 전국 각 의회에서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민생의 중심에 서서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다시한번 서울시 의회 예산 인상을 환영한다.

2007년 11월 22일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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