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메리츠증권㈜ Issuer Rating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1월 22일, (주)두산캐피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아주오토렌탈㈜는 BBB+(안정적)으로 유지함. 메리츠증권㈜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안정적) 으로 신규평가하고, 아주렌탈㈜는 BBB-(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11월 21일 메리츠증권㈜(이하”동사”)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의 계열 증권사로 자본시장통합법 시행과 맞물려 금융그룹 내 위상강화 기대
· 파생상품운용 등 자기매매부문에서의 안정적 영업실적 유지
· 1,504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실시로 자기자본 완충력 및 재무안정성 제고
· 위탁영업 부문에서의 실적변동성 내재

동사는 2005년 메리츠화재 및 특수관계인이 PAMA(Prudential Asset Management Asia)로부터 지분을 인수한 이후 최대주주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상장증권사이다.

동사는 위탁영업에서의 낮은 시장지위에도 불구, 파생상품운용 등에서 안정적 실적을 기반으로 극심한 침체기였던 2004년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양호한 수익성이 지속되고 있다. 자본시장통합법 체제하에서의 입지구축을 위해 종금사 인수 및 자기자본 확충이 이루어졌으며, 메리츠금융그룹 내 계열간 업무분담, 정보공유 등으로 사업구조가 효율적으로 변화될 것으로 보여 일정수준의 시너지 창출도 기대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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