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장관회의 개최’ 준비위원회 구성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인터넷기반 사회(‘인터넷경제’)에 필요한 국제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2008년 6월17일~18일 서울 코엑스에서 OECD측과 공동으로 개최 준비 중인「인터넷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장관회의」(www.oecdministerialseoul2008.org)의 원활한 행사개최를 위해 통관, 의전, 초청, 홍보, 관광, 인력지원 등 분야를 관장하고 있는 19개 유관기관 국장(급)을 위원으로 장관회의 개최 준비위원회(위원장 김동수 정보통신부차관)를 구성하고 26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

30개 OECD회원국을 포함한 세계 47개국 장관(정보통신, 경제, 무역 및 산업)과 민간, 국제기구 지도자 등 외빈 15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2008년 서울 OECD장관회의는 장관회의 자체뿐 아니라 국내 최대 규모 정보통신 국제전시회(‘월드IT쇼’)와 관련 국제 세미나/포럼 등 공식 부대행사가 같은 기간과 장소에서 동시에 개최될 예정으로 행사규모나 국제적 파급효과 측면에서 2008년 국내 최대 행사가 될 전망이다.

정보통신부는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2008 OECD장관회의와 부대행사인 월드IT쇼 및 관련 국제포럼 등이 질서있고 조화롭게 진행되도록 유관기관 간 원활한 준비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범국가적 행사로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OECD장관회의 준비위원 위촉된 유관기관은 국가정보원, 국정홍보처, 외교통상부, 법무부, 산업자원부, 문화관광부, 보건복지부, 서울시, 관세청, 경찰청, 소방방재청, 한국공항공사, 서울컨벤션뷰로,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 등으로 대테러, 입출국, 통관, 관광, 위생, 경호 등 소관분야별로 OECD장관회의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연락처

OECD 장관회의 준비기획단 이재범 팀장 750-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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