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드림관 관람기 백일장 시상식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27일 청사 1층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이하 u-드림관)에서 김동수 차관, 박찬업 홈네트워크산업협회 부회장, 수상자와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u-드림관 관람기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유비쿼터스 사회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이해를 도모하게 되었다.

정통부가 주최하고, 홈네트워크산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백일장 행사는 ’07. 9.12 ~ 10.31까지 응모된 전체 200여 편의 작품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초·중·고 3개 부문, 총 10편의 입상작을 선정하였다.

정통부장관상과 상금 50만원이 주어지는 대상에는 유비쿼터스가 가져다줄 미래 생활상을 희망적, 긍정적으로 표현한 서울계성여자고등학교 1학년 박병선 학생의 「유비쿼터스, 유토피아의 도래」라는 작품이 선정되었다.

또한, 초·중·고 3개 부문으로 수여되는 최우수상(장관상)에는 광명북초등학교 6학년 김수연, 광진중학교 2학년 정소은, 동구여자상업고등학교 1학년 김동주 학생 등 4명이 선정되었으며, 홈네트워크산업협회장 상이 수여되는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각각 3명이 선정되었다.

이번 백일장의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김익회 작가는 심사평에서 “흥미 위주의 영상물이나 기기(機器)에 익숙해져 있는 청소년들에게 미래사회의 모습을 미리 보여줌으로써 호기심과 기대를 심어준 매우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밝혔다.

정통부 이상진 기획총괄팀장은 “청소년과 IT는 미래의 희망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며, 청소년들이 가진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계발하여 미래 유비쿼터스 사회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연락처

정보통신부 기획총괄팀장 이상진 75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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