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민주노동당 중앙유세단
신건수 청년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앙유세단은 본선 첫날 40여명으로 출발하였으며, 본선기간동안 100명까지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중앙유세단 모집은 본격적인 유세 활동이 시작하기 한달 전부터 시행되었으며 청년위원회와 학생위원회 당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집되었다.
중앙유세단 연령층은 올해 투표권을 처음 행사하는 새내기(만 19세)부터 최고령 41세까지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민주노동당 중앙유세단은 ‘세상을 바꾸는 대통령 권영길’이 적힌 11톤 유세차량(1대)을 동원해 전국 주요거점을 돌며 흥겨운 선전활동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선거가 축제라는 것을 직접 보여줄 계획이다.
중앙유세단은 “민주노동당이라면, 권영길과 함께 세상을 바꾸자, 권영길 빠라빠빠(빠라빠빠 개사곡), 세상을 바꾸는 권영길 (곤드레 만드레 개사곡)”등에 맞춰 다양하고 즐거움 몸짓으로 유권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과 조건에 맞는 다양한 퍼포먼스로 유권자들에게 민주노동당의 정책과 공약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중앙유세단은 27일 서울을 출발, 28일 창원·마산·진해 29일 울산·안동·대구 등을 비롯하여 21일간 전국 주요 도시와 거점들을 돌며 활동할 예정이다.
2007년 11월 29일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 권영길 선대위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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