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삼성코닝주㈜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Watchlist-상향검토) 등록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11월 28일 삼성코닝㈜(이하”동사”)의 제54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Watcha List-상향검토)에 등록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동사는 2007년 11월 26일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통해 동사와 삼성코닝정밀유리㈜의 합병을 결정하였으며, 합병주체는 삼성코닝정밀유리, 합병비율은 삼성코닝정밀유리 : 동사 = 1 : 0.0286915이고, 합병기일은 2007년 12월 28일이다. 양사는 대주주가 삼성전자와 미국 코닝사로 같고, 대주주가 대부분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무구조가 우수하여 합병 절차에 특별한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삼성코닝정밀유리는 사업의 경쟁력이 매우 우수하고 재무적으로도 우수한 상태이다. 합병 후 회사는 현재의 삼성코닝보다 사업의 포트폴리오, 수익성, 재무안정성 측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판단되기에 동 합병은 동사의 장기채무상환능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Watchlist 상향검토에 등록하였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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