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케이티캐피탈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12월 3일 ㈜케이티캐피탈(이하”동사”)의 제10회 외 일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하고 발행을 예정중인 제11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모회사인 ㈜KT의 추가적인 유상증자 기대
· 계열사 및 계열사의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양호한 영업기반 확보 전망
· 외형확보를 통한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
동사는 ㈜케이티렌탈의 할부금융부문이 인적 분할하여 2006년 12월에 설립된 여신전문금융기관으로 ㈜KT의 100% 자회사이다.
KT그룹의 유일한 금융기관으로서 향후 동사는 계열 내 금융기능 담당과 더불어 계열사와의 연계영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 및 새로운 성장동력 제공 등 그룹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7년 4사분기 이후 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한 Captive영업이 시작되면서 시너지 창출의 초석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되며, Captive 영업의 지속적인 확대와 함께 자본적정성 유지를 위한 모회사 ㈜ KT의 추가적인 유상증자가 기대되는 등 외형 성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양호한 재무상태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끝”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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