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검정공사, ‘119 어린이 안전스쿨’ 개최

용인--(뉴스와이어)--한국소방검정공사(사장 남상호)는 지난 달 29일(서울 공덕동 돌샘유치원 원아 218명)과 30일(인천 계산동 가람유치원 180명)에 이어 12월 3일(월)에는 용인시 성복동에 위치한 수지자연유치원 원아 450명을 대상으로『119 어린이 안전스쿨』을 개최, 소방안전 등 각종 생활안전에 대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 교육을 실시하였다.

올해 10월에 시작되어 10회째를 맞은『119 어린이 안전스쿨』은 한국소방검정공사와 안전인증원이 함께 운영하는 행사로서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가와 소방관련 전문가들이 유치원에 직접 찾아가 안전사고 대처요령 등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등 인형극 및 실질적인 체험 학습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날 교육은 ▶ 화재 등 안전에 대한 지식과 대처요령 인형극 ▶ 옷에 붙은 불을 끄는 방법에 대한 가상체험 ▶ 화재발생시 대피요령 ▶ 교육용소화기 방사체험(어린이 대상), 소화기 방사훈련(교사 대상) ▶ 감지기 등 소방기기 작동설명 및 체험 등 즐거운 체험학습위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비눗방울이 나오도록 특별 제작된 미니소방차가 어린이들의 이목을집중시켰다.

한국소방검정공사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국민의 소방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견학프로그램(사전예약:www.kfi.or.kr)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개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기본법 제45조에 의하여 1977년에 설립된 특수법인으로서 소방기기에 관한 국내 유일의 국가공인 검정기관입니다. 주요 소방기기 및 위험물탱크의 성능과 안전성 검정을 담당하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제품의 형식승인, 제품검사 및 방염성능검사 ▲위험물탱크 안전성능검사 및 위험물성상판정 ▲소방용기계·기구와 소방시설 및 위험물의 안전관리 ▲소방기기의 품질향상을 위한 연구 및 기술지원 육성 등의 법적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가공인 시험 및 검사기관(KOLAS)으로 지정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UL, FM, CSIRO 등의 국제시험검사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국내소방기술의 선진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제조업체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국내외 전시회 지원 및 연구개발지원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fi.or.kr

연락처

한국소방검정공사 기획혁신팀 이윤영, 031-289-2750,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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