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만권 지역 IT특화연구소 개소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지역 IT 특화 연구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광양만권 u-IT연구소」 개소식을 11일 김동수 정통부 차관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광양만권 u-IT 특화연구소」는 광양만의 지역기반산업인 제철, 석유화학 등 제조업 및 광양항 항만물류 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RFID 제조/물류의 원천기술 및 요소기술을 연구·개발한다.

이 연구소는 광양만 컨테이너부두의 월드마린센터에 250평 규모로 마련되었으며 2010년까지 5년간 정통부(70억원), 전라남도(7억원), 광양시(35억원), 순천대(22억원) 지역업체(6억원)로부터 총 14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될 계획이다.

‘지역 IT 특화 연구소’사업은 정보통신부가 지역 IT R&D 역량강화 및 IT를 활용한 지역기반산업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이번 광양만권 u-IT 연구소를 포함, 경북 유비쿼터스 신기술 연구센터, 대구 임베디드 SW기술지원센터의 3개 연구소가 운영되고 있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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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진흥단 소프트웨어협력진흥팀장 이필영 750-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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