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하이닉스반도체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2월 12일, (주)두산캐피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주)하이닉스반도체는 A-(안정적), (주)신세계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고려상호저축은행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제일기획과 ㈜신세계를 각각 A1으로 유지함. 고려시멘트㈜, 기초소재㈜, ㈜두산캐피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각각 BBB-(Watchlist-미확정검토)에,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각각 A3-(Watchlist-미확정검토)에 등록함. 동 Watchlist 등록사유는 유진그룹의 ㈜하이마트 주식인수를 통한 자산양수 결정을 감안한 것이다.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12월 11일 ㈜하이닉스반도체(이하“동사”)가 발행을 예정중인 제204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기술력 및 국제시장점유율 우수
·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창출력 및 재무안정성 우수
· 산업의 변화에 따른 매출 및 수익구조의 변동성

동사는 1949년 설립된 메모리반도체 전문업체로서 세계 DRAM 시장점유율 2위, NAND Flash 시장점유율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한국외환은행 등 채권은행단이 최대주주이다.

DRAM 산업은 PC의 64비트 컴퓨팅 전환과 Window Vista 출시로 PC교체 수요 및 시스템당 Memory 용량 증가 효과가 발생하여 향후 2008년까지 성장 전망이 양호하다. NAND 산업은 성능향상에 기반하여 수요가 대폭 늘어나고 있지만, 2005년 4분기를 정점으로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최근까지 수익성이 저하되었다. 동사는 2004년부터 최근까지 12인치 웨이퍼 FAB을 지속적으로 증설하여 차세대 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세회로 선폭 경쟁에서도 이미 66나노 기술을 적용한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으며, 54나노 공정도 2008년 도입될 예정이다. 또한 생산효율성 및 기술력에서 중하위 경쟁사와 상당한 격차를 벌이고 있어 2003년 3분기부터 2007년 3분기까지 17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단기 수익성 전망이 부정적이고, 메모리에 100% 의존한 사업구조로 인해 실리콘사이클의 영향이 여전히 크며, NAND와 DRAM 산업이 상호 부정적 영향을 줄 우려도 있다. 그러나 동사는 영업변동성에 따른 재무위험을 흡수할 수 있는 양호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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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02-78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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