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고려상호저축은행 Issuer Rating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12월 11일 ㈜고려상호저축은행(이하“동사”)의 Issuer Rating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자산건전성 등 재무적 안정성 업계 최상위 수준 유지
· 소속 그룹인 태광그룹의 안정된 신용도 및 동사에 대한 지원가능성
· 각종 지표들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지속되는 외형성장

동사는 1971년 항도흥업주식회사로 설립되어 1978년 태광그룹에 편입되었으며, 2007년 9월말 현재 총자산 8,598억원, 총예수금 7,842억원, 총대출채권 7,393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중형 상호저축은행이다. 부산에 본점과 지점을 두고 부산, 경남권을 중심으로 영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06년 5월 서울과 울산, 거창에 점포를 둔 예가람상호저축은행을 인수하였다.

동사의 예수금 규모는 2002년 6월말 1,362억원에서 2007년 9월말 현재 7,842억원으로증가, 5개년 동안 연평균 38% 이상의 성장을 하였으며, 예수금은 대부분 부동산담보대출로 운용하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 고수익·고위험의 운용처로 PF대출과 소액신 용대출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에 반해, 동사는 PF대출이 3건, 84억원에 불과(전체 대출채권의 1.1%)하며 신용대출의 경우에도 전체대출의 5.0%만을 차지하는 데다 할인어음등을 제외한 실질적인 신용대출은 1.0%에 불과하여 대출의 구성으로 볼 때,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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